하키 국가대표 김선아, 후배 선수에 장학금 지원 / 연합뉴스 (Yonhapnews)

하키 국가대표 김선아, 후배 선수에 장학금 지원
(서울=연합뉴스) 여자하키 국가대표 김선아(21. 한국체대)가 후배 선수들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했습니다.

대한하키협회는 10일 "김선아가 청소년 국가대표 장수안(온양한올고)과 이정빈(제천상고)에게 각각 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는데요.

김선아는 "4월 뉴스타 운동본부 사업을 통해 후원을 받았다"며 "한국 하키 선수를 대표해 받은 만큼 하키 발전을 위해 쓰고 싶었고, 경기력이 우수한 후배 선수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후원에 나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안창주
영상 : 김선아 선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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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외모도 아름다운 분이 역시 더 멋지시군요

    자유로운삶자유로운삶7 일 전
  • 김선아 선수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만 있으시길~~

    이휴이휴7 일 전
  • 정말 뜻깊고 소중한 장학금이군요! 응원합니다

    봄이온다봄이온다7 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