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육군 열상감시장비 도움받아 불법조업 검거/ 연합뉴스 (Yonhapnews)

(서울=연합뉴스) 전남 완도해양경찰서가 육군과 공조해 불법 조업 중인 어선을 붙잡았습니다.

10일 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장흥 해상에서 4.99t A호 선장과 선원 2명을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인데요.

A호는 장흥 회진항에서 불법조업을 숨기기 위해 출항신고와 선박위치 발신장치를 작동하지 않고 출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불법어구 적재와 불법어획물 약 2kg을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육군의 열상감시 장비(TOD)를 이용해 선박을 식별하고 이동 경로 등을 확인, 추적해 불법 조업 어선을 붙잡았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왕지웅·남이경
영상:완도해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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